[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연애 빠진 로맨스'가 개봉 2주차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유체이탈자'와 함께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시작한 그들만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

전 세대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호평 세례로 12월 극장가를 매료시키고 있는 '연애 빠진 로맨스'가 지난 1일 '유체이탈자'와 함께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는 이날 개봉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등 쟁쟁한 외화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 파워를 입증한 결과로, '유체이탈자'와 함께 12월 극장가를 압도하고 있는 한국 영화의 흥행세와 저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연애의 모든 순간을 그려낸 현실적 스토리 속 통통 튀는 대사와 캐릭터로 호평을 얻고 있는 '연애 빠진 로맨스'는 세대를 불문한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폭발적인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연애 빼고 시작한 로맨스라는 참신한 소재와 사랑과 욕망에 관한 위트 넘치는 대사, 배우들의 신선한 케미로 화제를 모으는 '연애 빠진 로맨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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