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지리산' 방송캡쳐
tvN '지리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난자를 구하기 위해 출동한 주민경이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렸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조난자를 구하러 출동한 이양선(주민경 분)이 떨어져 계곡에 휩쓸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난자를 구하기 위해 출동한 이양선은 "대장님 절벽에 도착했다. 다리를 다치긴 했는데 위급한 상황은 아닌거 같다. 바로 모시고 가겠습니다"라고 보고했다. 이를 들은 정구영(오정세 분)은 "양선 후배님 첫 출동이니까 먹을 거 더 챙겨놔야 겠는데"라며 응원했다. 이어 조난자를 챙기던 이양선이 계곡물에 빠졌고, 비명소리와 함께 무전이 끊겼다.

그 소리에 정구영과 서이강(전지현 분), 강현조(주지훈 분)가 달려갔다. 이어 정구영은 이양선과 함께 있던 동료의 "양선 선배가 떨어졌어요. 계곡물에 휩쓸렸습니다"라는 말에 "남서쪽 절벽에서 휩쓸렸으면 이쪽에서 내려올거야"라며 계곡으로 달려가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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