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아들 200일 셀프 촬영을 했다.

3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아 입에 모터 달고 찍은 내 작품이야 어때? 사실 너무 귀찮았는데 찍고 나니 너무 이쁘네! 단점은 다 찍고 나면 엄마의 영혼과 육체은 너덜너덜해진다는 점? 근데 우리 애기 너무 요정같지 않니? #200일셀프촬영 #200일아기 #축하해 #오유얼데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 아들의 200일 셀프 촬영 작품이 담겨 있다. 나비 아들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이 미소를 끌어내기 위한 나비의 노력이 느껴진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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