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4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이 되면 가슴이 두근 두근 뛰어유. 순록이 밤하늘을 날아다닐 거 같음. 아빠가 나이들수록 그런 느낌이 줄어든다고 많이 느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니깐 저는 빨강초록을 더욱 신나게 입고 12월을 만끽 예정!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빨간색 스웨터 원피스를 입은 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함연지의 러블리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다. 또 함연지는 300억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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