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진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
6일 이윤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다지니'에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에 진심인편/ 집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올해는 화이트 트리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트리 꾸미기에 나섰다. 그는 우선은 트리에 눈이 앉은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하얀색 페인트를 뿌렸다. 그 다음에는 트리스커트도 색깔을 하얗게 하기로 결정했고 벽칠하고 남은 페인트로 페인트칠을 해 변화를 줬다.
조명도 중요했다. 이윤진은 트리 기둥부터 꼼꼼하게 조명을 감아줬다. 조명을 감은 후에는 트리 오너먼트로 장식을 할 시간. 소을이와 다을이는 화이트와 골드 오너먼트만 골라냈고 고른 후에는 하나씩 정성스럽게 트리에 장식을 했다. 아이들은 세상 진지한 모습으로 장식하기에 집중했고 마지막에는 트리 꼭대기에 별을 직접 달았다. 받침대를 이용해 꼭대기에 별을 달긴 했지만 두 아이들의 폭풍성장 근황을 엿볼 수 있었다.
이윤진은 그렇게 만들어진 트리에 골드 나뭇잎까지 더해줬고 그 결과 완성된 트리는 화려하게 반짝거렸다. 그가 원하던 화이트 트리의 모습은 길거리에 장식으로 써도 될 정도로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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