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부모가 된다.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년에 제가 아빠가 됩니다"라며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거든요 제가 아빠가 된다니,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가족을 위해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지요"라고 2세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작은 체구에 아이를 품고있는 다은이에게 충성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체크무늬가 들어간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배를 한 손으로 짚고 있는 신다은과 그의 옆에 서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임성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임신 소식을 더욱 기쁘게 전했다.
결혼 5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에 "와 너무 축하드려요" "좋은 엄마아빠가 되실 거예요"라는 등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다음은 임성빈 SNS글 전문
내년에 제가 아빠가 됩니다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거든요 제가 아빠가 된다니,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가족을 위해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지요 . 무엇보다 작은 체구에 아이를 품고있는 다은이에게 충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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