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미모를 과시했다.
6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반짝이는 주얼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혜원은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도자기 같은 피부와 함께 맑은 눈망울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한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주얼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