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신하균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민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가 먹는 것이 뭘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욘더' 촬영현장에서 나란히 앉아 무언가를 먹고 있는 신하균,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하균, 한지민은 지난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좋은 사람'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가운데 여전히 잘 어울려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신하균, 한지민 주연의 '욘더'는 죽은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과학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낸 세계 '욘더'를 마주한 인간군상들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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