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사진=민선유 기자
정우성/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우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늘(9일) 자가격리 해제됐다.

9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정우성 배우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금일(12월 9일) 부로 격리 해제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우성 배우와 아티스트컴퍼니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걱정해주신 팬 분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제작에 참여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2075년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공유, 배두나, 이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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