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정음이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섰다.

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프로필 하단에 링크 있어요. 꼭 동의해주세요. 친구 부모님 일이에요. 도와주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은행 앱 비밀번호 유출로 부모 전재산이 사라졌다고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이 친구 부모 일이라고 도와달라고 요청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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