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사진=헤럴드POP DB, 마이큐 인스타
김나영 마이큐/사진=헤럴드POP DB, 마이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나영이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첫 만남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6일 김나영과 마이큐가 연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김나영의 소속사 측은 "지난 11월 초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며 마이큐와의 연애를 인정했다.

이어 같은날 마이큐 역시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마이큐입니다. 오늘 기사로 보셔서 아시겠지만 얼마전부터 멋지고 아름다운 분과 좋은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예쁜 만남 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마이큐는 공효진, 공유의 절친으로 잘 알려져있으며,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패션과 음악 등 공통 관심사로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은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이와 함께 김나영, 마이큐의 첫 만남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4월 유튜브를 통해 마이큐의 팬이라고 밝혔던 김나영은 지난 10월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서 공개됐던 화보 촬영장에서 마이큐를 처음 만났다.

스태프들은 김나영의 깜짝 생일 파티를 위해 마이큐를 섭외했고, 그를 김나영의 화보 촬영팀 막내로 분장시켰다. 성덕이 된 김나영은 이후 연락을 주고 받으며 마이큐와 연인 사이가 됐다. 지난 10월 마이큐의 전시회를 방문했던 김나영의 SNS는 의도치 않았지만 럽스타그램이 된 셈이다.

이혼 아픔을 겪고 두 아들을 홀로 멋지게 키워나가던 김나영의 핑크빛 소식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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