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장민호가 2022년 시즌 그리팅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장민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민호 2022년에도 4계절 내내 민호로 가득!'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장민호는 "2022년 시즌 그리팅 촬영을 왔다. 의상이 엄청 많다. 아무래도 이거는 오랜 시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1월부터 시작한다. 채광을 느끼며 독서하는 콘셉트다"라고 설명했다. 장민호는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고 등장해 나른한 섹시미를 뽐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을 맞이해 장민호는 새내기로 변신했다. 장민호는 "새내기라는 말을 너무 오랜만에 듣는다. 언제 적 새내기냐"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장민호는 노란색 티에 청바지, 하늘색 백팩 코디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소년미 넘치는 장민호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장민호는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하는 남자 콘셉트에 도전했다. 장민호는 "밥도 못 먹는데 무슨 요리냐"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 겨울 날씨에 야외에서 여름 콘셉트의 촬영도 진행됐다. 촬영 소품으로 아이스크림이 등장해 장민호를 폭소케 했다. 장민호는 "몰디브는 언제 와도 좋은 것 같다"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보여줬다.
마지막 12월 연말 촬영에서 장민호는 러블리한 보라색 니트를 입고 등장했다. 장민호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캐럴을 열창하며 귀여운 장꾸 매력을 뽐냈다.
촬영을 마친 장민호는 "오늘 아침 이른 시간부터 밤늦게까지 촬영을 했다. 하루에 1월부터 12월까지 시간을 담아봤다. 양질의 좋은 시즌 그리팅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고생해 주셨는데 저 역시 기대하면서 기다려보겠다. 잠시만 기다려줘라"라고 인사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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