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me sweet ho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니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고양이 마리 캐릭터가 새겨진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지난 11월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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