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오는 12월 18일, 25일 2주에 걸쳐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에서 크로스오버계 양대산맥 포르테 디 콰트로와 포레스텔라가 만나 이목이 집중된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지난 9월 ‘우리 가곡을 노래하다’ 편에서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해 2021 왕중왕전 티켓을 따냈다. 또한 포레스텔라는 지난 11월 ‘아티스트 바이브’ 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2019년부터 4연속 왕중왕전에 진출, 크로스오버계 아이돌로 불리는 두 팀이 드디어 ‘불후의 명곡’에서 만나게 됐다.

두 팀은 무대 전부터 우승 후보로 언급되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으며 특히 크로스오버 장르 대표주자들의 라이벌전이 성사될 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고. 이에 두 팀은 “이를 갈고 준비했다”며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신경전을 펼친다는 후문.

과연 포르테 디 콰트로와 포레스텔라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12월 18일, 25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KBS 2TV <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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