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더욱 끈끈해진 케미스트리로 돌아온다.
오는 12월 31일(금)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연출 정종연, 임수정)가 17일, 멤버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폭발한 포스터 촬영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여고추리반2’는 다섯 명의 추리반 학생들이 더욱 거대한 사건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역대급 인기를 끌었던 시즌1 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스케일, 탄탄해진 스토리를 장착하고 돌아온 ‘여고추리반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촬영장 메이킹 영상은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먼저 방학을 끝내고 다시 뭉친 추리반 멤버들의 왁자지껄한 텐션이 눈길을 끈다. 새로운 교복을 입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멤버들. 예뻐야 추리도 잘 된다는 이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대기실을 단숨에 여고 교실로 바꾸어 놓는다. 비비와 최예나는 흔한 여고 쉬는 시간을 방불케 하는 댄스 타임으로 끼를 발산하기도.
포스터 촬영이 시작되자 금세 몰입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흥미롭다. 강렬한 눈빛으로 추리 본능을 깨웠던 론칭 포스터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던 추리 포스터까지, ‘멋쁨’이 폭발한 멤버들의 열일 모먼트가 기대를 끌어올린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꼼꼼히 모니터링하면서도 빈틈이 보이면 장난기를 발동시키며 촬영을 이어간다. 디렉터로 빙의한 박지윤과 대배우(?)의 포스를 발산하는 장도연은 깨알 같은 상황극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잠깐의 헤어짐도 아쉬워 셀카를 남기는 멤버들,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로 완성할 미스터리 어드벤처가 기다려진다.
포스터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포스터 촬영부터 폭발한 텐션, 케미 너무 좋다”,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 짓고 있음”, “진짜 여고생들 같다. 귀여워”, “나도 끼워주세요.. 같이 놀고 싶다”, “촬영 시작하면 눈빛 돌변하는 거 넘 멋있다. 언니들 날 가져요”, “포스터는 다시 봐도 좋다. 얼른 첫 회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방학을 끝내고 센세이션을 일으킬 태세를 마친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는 오는 12월 31일(금)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사진 제공 :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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