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극강의 사랑스러움을 자랑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연은 레드 컬러의 체크 트위드 의상에 베레모를 쓰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12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타이틀곡 'SCIENTIST'는 트와이스만의 명쾌한 사랑 공식이 담겼다. 이들은 '사랑은 복잡하지 않고 명료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노래하며 솔직 당당하고 톡톡 튀는 에너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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