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이 혜리의 사진 지옥에 "헬"을 외쳤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목포의 맛 특집’ 편이 전파를 탔다.

시화골목 사진 찍기 미션에 혜리는 팀원을 바꿔도 되는지 물었다. 제작진은 게스트인 혜리를 배려해 원하는 사람과 팀을 하라고 말했고, 혜리는 라비를 선택했다. 라비에게 직접 자신의 스마트폰까지 맡겨 눈길을 끌었다. 시화골목 산책을 하며 멤버들은 옛 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물건들에 감탄했다. 문세윤은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라며 즐거워 했다.

사진 찍기 미션을 금방 끝낸 멤버들과 달리, 라비와 혜리는 사진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에 진심이었던 것. 김종민은 혜리의 네버엔딩 포토에 “혜리야 너 완전 헬이야”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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