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진영이 마을 사람들에 죽을 뻔한 어린 단활을 구했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단극(정진영 분)이 어린 단활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데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을 사람들은 "불가살한테서 가족을 지키려면 네가 죽어야 돼"라며 아이에게 칼을 휘둘렀고, 한 여자(권나라 분)가 아이를 끌어안아 대신 칼에 찔렸다. 이에 아이가 포효했다.
이후 단극이 아이를 죽이려는 마을 사람들을 막았다. 단극은 "네 이름이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이름이 없다는 아이에 "다시 살라는 의미다"라며 '활'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곤 단활을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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