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사진=SBS 제공
배우 이하늬/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의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배우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금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 아울러 이하늬의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신상에 대한 과도한 추측은 삼가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하늬는 앞으로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달 8일 비연예인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SBS 드라마 '원 더 우먼' 촬영을 마치자마자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를 타 결혼설이 불거졌다.

결혼설이 제기된 후 약 한달도 되지도 않은 시점에 이하늬가 결혼, 인생 2막을 열게 되자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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