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려원이 여행 추억을 곱씹었다.
배우 려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귀한 사진- 2014-19 여행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려원이 지난 몇 년 간 여행을 했던 추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려원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려원은 코로나19로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시기인 만큼 여행을 하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때를 회상하며 그리워했다.
한편 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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