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페르소나별 분파장들이 행복 백신을 전하기 위해 지구로 왔다.
19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부캐전성시대’에서는 지구로 떠나는 페르소나 별 분파장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0년 전 페르소나 별을 덮쳤던 블루바이러스가 지구를 덮친 가운데 페르소나 별의 새울시장 마의손은 행복 백신을 전하기 위해 새울 시의 다섯 구(區)를 대표하는 분파장을 지구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가운데 봐달라구 분파장 씬스틸러(신정환 분)는 특사로 교도소에서 출소했다. "도벽을 고쳤다"던 씬스틸러는 “지난 날이 그립지 않냐”는 리포터 김성수의 질문에 과거를 회상하려다 날아온 두부에 맞았고 급하게 교도소 앞을 떠났다.
그 밖에 웃기구 분파장인 냉장고(유세윤 분), 부르구 분파장 마미손, 나누구 분파장 인자벨라(인순이 분), 사구팔구 분파장 플레스송(송해 분)이 특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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