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공유가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공유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감독 최항용'이라고 적힌 의자에 앉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딘가 진지해 보이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공유는 뒷모습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유, 배두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는 오는 24일 첫 공개된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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