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가게와서 커피 마심. 부부가 함께 부스터 접종완료~~아~~근데~4차까지 또.맞아야 한다네. 간호사 분께서 4차에서 만나요~~~하심 ㅠ #코로나백신 #부스터샷접종완료 #아머리카노 #내입맛에딱 #젤맛있는커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남편 홍성덕 씨와 함께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김지현의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홍성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홍성덕 씨는 건물 두 채를 소유한 건물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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