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늦은 새벽 먹방 현장을 공개했다.
21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이 시간에 먹으라고 사다주니 먹어야지 am 3:1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김밥과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넷째 임신 중인 정주리는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에도 남편이 사다준 야식을 먹으며 역대급 먹성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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