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소라가 돌직구를 던졌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연출백수진, 최장원, 김은지, 김민아)에서는 이소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소라는 이상민에 “상민 씨는 방송 보니까 안경 안 쓰는 게 얼굴이 더 사는 것 같은데”라며 안경을 벗길 권유했다. 이에 김준호 역시 “관상가분들도 안경 쓰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공감했다. 이상민 역시 안경을 벗으면 복이 들어온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내년부터 제대로 벗을 예정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 탁재훈의 삼재에 대해 언급했고, 이소라는 “더 큰 일이 온다는 거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삼재 조심하면 우리 다 먹여 살릴 거라고”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소라는 “앞으로 3년 더 조심하면 우리는 곧 환갑이에요. 조심할 게 없어. 하고 싶은 거 펼쳐야 해”라고 돌직구를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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