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혜박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전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이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국에 거주 중인 그는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듯 보인다.
이국적인 풍경과 어울리는 혜박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범한 일상도 우아함이 가득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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