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진엽에 미국에 같이 가자는 손성윤에 화를 냈다.
2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가 강윤아(손성윤 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윤아가 두고 간 비행기표를 발견한 박하루는 "정말 왜이래. 누가 너랑 같이 간대? 아직 정해진거 없다고 그리고 가더라도 나 혼자가"라며 강윤아에게 전화해 화를 냈다. 이에 강윤아는 "그럼 나는?"라고 물었고, 박하루는 "윤아야 제발 나 좀 내버려둬라. 너 아니어도 나 미칠거 같아"라며 전화를 끊었다.
강윤아는 조경준에게 "하루 오빠 실리콘밸리 안 갈건가봐. 느낌이 그래. 소리도 그래 말로만 꽈배기 정리한다고 하지 정리할 마음이 없어보여"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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