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석환이 당분간 살겠다며 조향기 집에 들어갔다.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방배수(안석환 분)가 노원주(조향기 분) 집에 들어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선해(오유나 분)는 서강림(심지호 분)에게 "강림아 부탁인데 한슬아를 이용해서 추억을 상기하려고는 하지마. 그건 비겁한거야"라며 "너무 마음 쓰지마. 오늘은 그냥 커피만 주려고 온건데 상황이 이렇게 됐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방배수가 노원주 집에서 살겠다며 짐을 챙겨 들어왔다. 방형도(신승환 분)는 "너무 갑작스러우니까. 정말 저희랑 같이 살려고 들어오신거예요?"라며 애써 표정관리를 했고, 노원주는 "근데 아버님 그 큰 집을 비워두고 왜 굳이 저희 집에"라고 덧붙였다. 이에 방배수는 "너희 집도 크잖아. 너희 셋만 살기에는 커도 너무 크지. 너무 신경쓰지 말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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