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소미가 군살 하나 없는 다리 라인을 공개하며 화제다.

26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I ever cross your mi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부터 미니 원피스와 킬힐을 착용한 패션이 전소미의 강렬한 매력을 배가한다. 최근 발표한 '애니모어' 뮤직비디오를 위해 다양한 표정 연기까지 선보이고 있는 전소미는 극강의 파격적인 아우라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전소미는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드러낸 채 보디를 과시하고 있다. 평소 날씬함의 아이콘으로 통하고 있는 그는 또 한번 바비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로 감탄을 더했다.

전소미는 앞서 솔로 가수 데뷔를 위해 10kg를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많이 나갈 때는 58~59kg까지 쪘다"며 "힘들게 10kg을 빼고 지금은 48~49kg을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혔다.

키 172cm인 전소미는 이처럼 다이어트 후 체중을 유지하는가 하면, 최근엔 46.6kg의 숫자가 찍힌 체중계를 직접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비결과 식단 등을 공개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 그의 꾸준한 자기관리 면모에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25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수록곡 '애니모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애니모어'는 좋아하는 이성에 대해 '넌 나를 너무 헷갈리게 하고 복잡하게 해'라는 아련한 소녀의 감성이 잘 내재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