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바쁜 하루를 보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라이브하면 하루를 길게 쓰는 기분! 이제 저녁 라이브하러 샌드박스로 총총… 오늘 저도 항공권 살거예요… 언젠가는 멀리멀리 여행을 가는 날을 기다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햇살을 맞으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아침부터 바쁘게 하루를 썼으면서도 아직 저녁 스케줄이 남았다며 바쁜 워킹맘 일상을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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