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신영이 삼둥이들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쪽쓰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영의 삼둥이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망토를 둘러 입고 쪼르르 소파에 기대 있다. 제각기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들은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벌써 100일에 가까워지는 아이들의 성장은 놀라울 따름. 다섯 가족이 함께 보낼 크리스마스는 황신영에게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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