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재중이 꽃보다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miss Philippines Thank u for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필리핀 팬들이 보낸 간식차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꽃다발을 들고 잘생김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다. 앞모습도 옆모습도 자기 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인해 변함없이 잘생긴 모습.

김재중의 매력은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을 정도. 들고 있는 꽃보다도 더 빛나는 비주얼이다.

한편 김재중은 새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쁜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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