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설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엄마 밥 좀 더 주시면 안돼요~~~ 그만 좀 먹으렴... #너무먹어요 #김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설은 엄마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는 듯한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김설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올해로 11살이 된 김설의 근황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층 더 예쁘고 러블리하게 성장한 김설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영화 '아일라'에도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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