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혜진이 연말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마이...11월??? 42살 두달만 남은거 잼있네.. 달달하고 따듯한 21년 마무리 준비 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지온이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을 감고 있는 윤혜진과 달리 지온이는 발랄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기를 발산하고 있다.

더해 윤혜진은 내년이면 42살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 차린 후 "재밌네"라고 반어적으로 기분을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하고 있다. 또 남편 엄태웅은 5년 만에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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