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테이큰3’(감독 올리비에 메가턴)이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테이큰3’는 지난 20일 하루 전국 298개 스크린에서 1만 90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7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99만 5629명이다. ‘테이큰3’는 전 부인 레니(팜케 얀센 분)의 살인 누명을 쓴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분)가 경찰, FBI, CIA에 쫓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같은날 ‘국제시장’은 691개 스크린에서 10만 616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31만 5507명이다. 이어 ‘오늘의 연애’는 621개 스크린에서 8만 6965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5만 2695명. 3위는 451개 스크린에서 5만 4189명을 끌어 모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66만 793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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