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나우가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소통했다.
피아니스트 이나우가 지난 1일, 군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위한 브이라이브(VLIVE)를 진행했다.
이날 이나우는 "훈련소에 들어가기까지 3주 정도 남았다"라고 전한 후 첫 번째 싱글 발매 음원인 '블룸어게인(Bloom again)' 연주로 브이라이브를 시작했다.
또한 "가기 전에 편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었다"라며 사전에 받은 팬들의 질문들과 응원메시지를 읽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나우는 마지막 질문인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에 대한 답변으로 독일 시를 낭송하고 'Goodbye to romance'를 연주하면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나우는 10월 9일, 10일 열린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4일 '썸데이 씨어터 라스트 칸타빌레' 공연을 마지막으로 11월 중순 입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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