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은석이 행복한 순간을 담은 일상을 전했다.
지난 2일 박은석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 스쿠버다이빙 체험시켜드리기. 근데 나도 처음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박은석은 어머니와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 위해 바다를 찾았다. 스쿠버다이빙 수트를 입고 어머니와 함께 손을 잡고 바닷 속으로 뛰어들었다.
바닷 속을 유유히 헤엄치며 수중 체험을 즐기고 있는 박은석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어머니와 함께 환상적인 해저를 탐험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은 박은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게재된 영상 속에서 박은석은 반려견 몰리와 함께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힐링했다. 모래사장 위를 달리기도 하고 눈부신 오션 뷰를 감상하기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박은석의 근황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에 팬들은 "소중한 일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힐링영화 한편 또 찍으셨네요",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멋지고 아름다워요", "배우님도 어머님도 대단하세요"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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