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손연재가 테니스 취미를 즐겼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괜찮아지자마자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야외 테니스장에 나서 테니스 연습을 하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캡모자에 스웨트셔츠, 짧은 치마 스타일의 테니스복을 입은 손연재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조 요정으로 불리는 그는 테니스에까지 취미 영역을 넓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아빠한테 죄송해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