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성이 귀여운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 당근 수확. 당근이 이렇게 작고 소중하다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이 농장에서 애기 당근을 수확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현무가 반한 이혜성의 애기애기한 동안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혜성은 12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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