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소유기' 캡처
유튜브 '소유기'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소유가 골프 연습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오후 가수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왜 재밌지..?" 풀스윙 타격감에 맛들인 소유의 골프 레슨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스크린 골프장을 찾아 강사에게 1대 1 레슨 수업을 받았다. 소유는 "레슨을 안받고 혼자 골프 연습을 하면서 안좋은 습관이 생겼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강사는 "레슨을 세번 받았는데 못하는건 당연하다"며 "연습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소유는 임팩트 때 공에 시선을 두고 팔이 넘어간 다음 정면을 바라보며 골프 연습에 매진했다.

소유는 "공이 점점 잘 날아가기 시작했다"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욕심도 생기고 스크린 골프라도 해보고 싶어. 연습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며 레슨이 끝나고 나서도 혼자 남아서 연습을 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선생님이 잡아주고 나서 타격감이 달라졌다"며 뿌듯해했다. 다음 날 다시 스크린 골프장을 찾아 연습을 하며 "골프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 너무 즐겁다"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소유는 시원한 스윙을 날리며 "그전에는 몰랐는데 이제는 뭘 틀렸는지 알겠다"며 "더 연습을 하도록 하겠다. 남은 기간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으로 나타날게"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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