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바이브 편’에서는 ‘2021 왕중왕전’ 티켓을 따기 위한 가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먼저 이날 감성 보컬리스트 남우현이 약 4년 만에 출격해 이목을 끈다. 남우현은 “2011년쯤 불후 초창기 멤버였는데 그때랑 많이 달라졌다, 라떼는 여기에 빵 같은 거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남우현은 ‘불후 아이돌 최고 득표 기록’의 소유자로, “오늘 나의 기록을 깨러 나왔는데 목표 변경하겠다. 이제부터 목표는 트로피”라며 2021 왕중왕전 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드러냈다.

이에 ‘2019 왕중왕전’부터 ‘2020 상반기 왕중왕전’, ‘2020 왕중왕전’까지 불후의 명곡 10년 역사상 전무후무한 왕중왕전 그랜드슬램 기록을 보유 중인 포레스텔라도 2021 왕중왕전행 티켓을 향한 욕망을 내비쳤다.

포레스텔라는 “그랜드슬램 이상의 기록을 세워나가기 위해, 오늘 꼭 우승 해야한다”며 이를 갈았고, 이를 지켜 본 남우현은 “왜 하필 이번주냐, 집에 가겠다”고 파격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더욱 치열해진 2021 왕중왕전을 향한 경쟁은 오는 6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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