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승아가 다양한 데일리룩을 소개했다.
7일 배우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오늘은 뭐 입지? 월화수목금 데일리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오늘도 베이글을 사러 갔다 왔다"며 "일주일 옷들을 한번 집에서 셀프로 찍어보려고 한다. 방구석 룩북을 한번 찍어보겠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첫번째 룩으로는 원피스에 데님을 입어봤다. 운동화는 소프트한 느낌인데 편해서 구매했다"며 "컬러감이 예뻐서 매일 신는다. 약간 굽이 있어서 좋다"고 설명했다.
윤승아는 "두번째 룩으로는 캐주얼한 스타일이다. 기모가 들어간 블루 집업에 플라워 프린트를 레이어드 해봤다"며 "밝아보이고 경쾌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 미니스커트는 소재가 특이하고 마음에 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이보리 색상의 브이넥 니트를 입고 신발과 가디건으로 레이어드했다"며 세번째 룩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민트 컬러를 선택한 이유는 얼굴이 밝고 예뻐 보여서다. 가을 겨울에 블랙 컬러를 많이 입는데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번째 룩으로 스웻셔츠를 입고 "팔 기장감이 긴데 레이어드한 옷을 보이게 하면 길이 조절이 된다"며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다섯번째 룩으로 민트 색상의 집업을 입고 "제가 제일 많이 입는 룩이다. 여기에 오렌지 볼캡을 써서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며 "집업에는 포켓이 있어서 애들 산책할 때 배변 봉투 넣기 좋다. 개산책룩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오늘은 집에 있는 아이템으로 저만의 스타일로 스타일링을 해봤다"며 "이제 추우니까 가을 옷은 옷장에서 슬슬 빼서 정리하는 주말 보내셔라. 저도 이제 옷장 정리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 다음 주에 편안하게 다시 만나도록 해"라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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