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딘딘, 라비가 사랑급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순천에 갈 때’ 편이 전파를 탔다.

계속된 텔레파시 초성 게임에서 막내즈 라비와 딘딘은 남다른 환상의 호흡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시되는 초성 족족 모두 같은 단어를 적었던 것. 반면 큰형즈인 연정훈, 김종민은 끝내 0점으로 한 단어도 통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ㅌㄹ’ 초성에서 똑같이 “토르”를 적은 딘딘은 “뽀뽀해도 되냐? 설렌다. 라비랑 나랑 사랑하네”라며 라비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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