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구경이' 캡처
JTBC '구경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혜준이 변장을 하고 이영애 사무실로 들어갔다.

7일 방송된 JTBC '구경이' (연출 이정흠/극본 성초이)4회에서는 산타(백성철 분)는 송이경, K(김혜준 분)의 추격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이경은 청소부로 변장해 구경이(이영애 분)의 사무실로 들어갔고 이때 이상함을 느낀 산타 역시 사무실을 찾았다.

산타는 송이경에게 향수냄새가 나는 것을 알고 수상함을 느꼈다. 산타는 송이경 뒤를 쫓았고 두 사람은 추격전을 벌였다. 하지만 결국 산타는 송이경을 놓쳤다. 산타는 구경이에게 "어젯밤에 누군가 사무실에 잠입했다"며 "K가 틀립 없다"고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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