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동원이 미국 LA에서 열린 'LACMA Art + Film Gala' 행사에 참석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강동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동원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동원은 검은색 슈트에 보타이를 착용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해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쓰나미 LA'로 할리우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또 강동원은 올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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