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영ㄱ..ㅗ..아니 영웅입니다~^^! 어제 오늘 비가 오면서 더더욱 추워지네요(오돌오돌) 이제 정말 완전무장하고 다니셔야할 듯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여러분 저는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고민들과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역시 너무 기대가 되는 무대라 더 초집중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얼른 여러분들께 선보일 시간이 왔음 좋겠네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코로나 이자석 아직 안 갔습니다!! 우리 만나는 날까지 건행상태 잘 유지해봅시다잇! 건행ㄱ"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임영웅이 파란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임영웅은 작은 얼굴에 훤칠한 피지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11일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두 번째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매했다.
다음은 임영웅 팬카페 글 전문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영ㄱ..ㅗ..아니 영웅입니다~^^! 어제 오늘 비가 오면서 더더욱 추워지네요??(오돌오돌)?? 이제 정말 완전무장하고 다니셔야할듯합니다!
여러분 저는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고민들과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역시 너무 기대가 되는 무대라 더 초집중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얼른 여러분들께 선보일 시간이 왔음 좋겠네요ㅎㅎ
항상 감기조심하세요! 코로나 이자석 아직 안 갔습니다!! 우리 만나는 날까지 건행상태 잘 유지해봅시다잇! 건행??ㄱ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