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인스타
김태희 인스타

비가 김태희 사진을 보고 격한 반응을 보여 화제다.

배우 김태희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정말 오래간만이죠....넘 오래간만에 업로드하려고 보니 앱도 못찾아서 한참 헤맸네요 ㅠ"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촬영장도 오래간만에 가니 너무나 여유롭고 평화롭더라구요 ㅎㅎㅎ"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태희는 "요즘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데 앞으론 일상 사진도 공유할 수있는 여유가 생겼으면...그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찾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태희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절친 이하늬는 "여신이다!!!!!"고 치켜세웠다.

특히 남편 가수 겸 배우 비는 "오우씨!!!!! 태쁘!!!!!!♥♥♥♥♥♥♥♥♥♥♥"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 김태희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는 가운데 비가 공개적인 공간에 김태희를 향한 귀여운 주접을 떨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