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눈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

가수 황헤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눈이 왔다면서요? 눈오든 비오든 1도 감흥없는 슬픈갬성ㅋㅋㅋ 그저 졸린눈 부릅뜨는데만 집중 ㅋㅋㅋ #살이좀빠진것같기도하고 #어플덕인가착각인가 #잠안깨서횡설수설 #아무말대잔치 좌우당간 #오늘도화이팅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출근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황혜영은 볼캡모자에 퍼가 달린 청재킷 등을 입고 편안하게 외출했다. 그는 눈이 온 소식을 들었지만 감흥이 없다면서 자신의 감성을 탓했다. 그러면서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을 보고 살이 조금 빠진 것 같기도 하다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했다. 현재 SNS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