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동주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11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렌켈러를찾습니다 챌린지 우리 주변에 도움이 절실한 시청각 장애인분들을 찾고 그 분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정희와 안혜경, 낸시랭 등 자신의 지인을 태그하며 "(두명이상 지목해주세요) 감사합니다아!!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촉수화 #점자"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하트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미모만큼 예쁜 그녀의 마음씨는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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