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연두가 신혼여행 중 수영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2일 배우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놀이 무지 좋아하는 애 #신행#늦은업뎃"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두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연두는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데뷔해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신데렐라맨', '살맛납니다', '내 딸, 금사월', '우아한 친구들'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에서 이주리 역을 맡아 활약했다.
또 이연두는 지난 10월 9일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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